안녕하세요 흰재에요
새해 주말을 어떻게 보냈는지
리뷰 남기도록할게요☺️
어제 오이도 방문을 위해
장거리 운전을 하였더니 피곤하더라고요🤔
그래서 오늘은 지인분과
식사 겸 티타임을 하기로 결정하였어요
👏 👏 👏
식사를 하기 위해
최근에 오픈한 신대방역 부근
'노쉬(Nosh)'
라는 곳을 방문하였어요

'노쉬'는 브런치 위주로 간단하게
식사를 할 수 있고
브런치와 함께 커피 한잔
할 수 있는 곳이에요

브런치 주문을 하고
기다리면서 내부를 보니
제가 좋아하는
와인들이 나열되어 있어
촬영해 보았답니다🥰

주방도 깔끔하게 오픈되어 있었고
바로 앞에서 브런치를 만들어 주십니다

브런치를 기다리면서
창밖을 보니 날씨가 좋아 또 놀러 가고 싶더라고요

하지만 내일은 월요일이기도 하고
무리하지 않기 위해
집에서 티타임을 갖었어요

집으로 오자마자
맛있는 냄새에 바로 오픈을 하였네요
냄새의 범인 등장...!

위 사진은 인기 메뉴인
'노쉬 브랙퍼스트'입니다
구성은 사워도우, 영국식 생 소시지, 생 저염 베이컨
베이크드 빈스, 서니 사이드업 그리고 구운 토마토와 버섯입니다
맛은 그렇게 강하지 않고 만약에 필요하시면
소스를 얹어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

두 번째로는 '트러플 머쉬룸 사워도우 토스티'입니다
본 제품의 구성으로는
사워도우와 모차렐라, 영국산 빈티지 체다, 네덜란드산 마일드 고다,
이탈리아산 그라나 파다노를 배합해 만든 치즈를 사용하였어요


여기에 버섯, 오레가노, 적양파 그리고 화이트 트러플 오일이
추가된 토스티입니다
두 번째 브런치 음식 또한 건강을 챙기는 맛(?)이더군요
아침에 일어나 여유롭게 브런치를 즐기실 분은
'노쉬' 메뉴들을 추천드려요👍🏻

브런치를 먹었으니 당연히 커피를 마셔야겠죠?
커피머신은 '네스프레소' 제품이고
호환이 되는 '네스프레소 버츄오 캡슐'을 사용하였어요
버츄오 제품중에서도 주로 제가 마시는 제품은
'케냐 AA원두' 제품이에요
이 원두를 즐겨마시는 이유는
적당한 신맛과 묵직한 바디감이 있기 때문이에요
바디감과 감미로운 향, 덜 익은 과일의 맛 조합을 느끼실 분은
'케냐 AA원두' 강추드려요
🇰🇪☕️

제가 커피를 워낙 좋아하다 보니
지인분께서 반자동 커피머신도 소개해주셨어요
바로 '드롱기'의 반자동 커피머신이에요
정식 제품명으로는 ECOV 311.BG입니다
본 제품은 예전에 지인분께서
직접 원두를 갈아서 내려주셔서 맛보았는데
굉장히 부드러운 맛이 느껴지더라고요
15 바 압력으로 인해 향이 진해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
커피에 관심이 많으시고 직접 내려서 드시는 분에게는
위 제품 추천드립니다!!
이상으로 새해 첫 주말 일상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
여러분들도 남은 주말 편히 보내시고
내일부터 새해를 잘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
❤️ 감사합니다 ❤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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